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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종 코로나 바리러스(한사-냉기) 예방 및 회복식사
이름  관리자 2020-01-30  조회 : 131 

코로나 바리러스에 감염 된 주 증상은 고열, 두통, 가래, 근육통, 호흡곤란이다.
호흡기 폐로 침투한 바리러스는 폐에 염증을 일으킨 후 상화 심포, 삼초와 목 간으로 전이되는 경로를 거친다.

전술한 주요 증상을 살펴보면 고열은 상화 심포장과 삼초부가 감염될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면역 세포를 주관하는 심포, 삼초가 바이러스와 싸우는 와중에 생기는 것이며,두통은 바이러스(냉기)가 기혈의 원활한 순환을 막아 생기는 통증이고 가래와 근육통은 편도선과 근육을 지배하는 목 간담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나타나는 증상이다.

호흡곤란은 냉기 바이러스가 폐, 간에 침투하여 순환이 막히고 나면 육장 육부의 상호 순환작용(상생, 상극, 상화 작용)을 막아 전신 세포 내에서 기혈의 에너지 대사 작용이 떨어지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화 심장의 동력이 떨어지며 전신에 산소 공급, 흡수 능력이 저하된다.

이 때 부족한 혈중 산소를 보충하기 위해 심장은 혈을 전신에 보내기 위해 더욱더 많은 심박동을 하게 되는데 보통 1 분에 100 회 이상하게 되고 이 상황이 되면 심장은 동력이 소진되며 호흡곤란이 나타나는데 분당 심박동이 120 회를 넘어 일정시간 지속되면 죽을 수 있다.(이 때 현대의학은 환자에게 산소호흡기를 단다)

일단 예방하는 식사는 콧물, 재체기, 두통만 있으면 바이러스가 폐에만 감염된 것으로 폐의 정기를 강화 시키는 현미,녹두, 조, 무, 배추, 마늘, 양파, 생강차, 당근, 토마토,를 집중적으로 식사하고, 가래, 근육통, 두통이 있다면 간으로 전이 된 것이니 간의 정기를 강화 시키는 팥, 보리, 녹두, 조, 견과류, 사과, 귤, 포도, 당근, 토마토를 집중적으로 식사 해야한다.

(각종 면역세포 백혈구등을 지배하고 관리하는 상화 심포장과 삼초부를 강화 시키는 음식은 녹두, 조, 옥수수, 당근, 토마토, 양배추, 콩나물, 고사리, 송이버섯, 아욱, 가지, 바나나 이므로 평상시 집중적으로 자주 식사하여 면역세포(저항력,면역력)를 강화시켜 환절기 예고없이 발생하는 전염병을 예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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