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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정 섭취와 관련하여
이름  손미경 2016-05-20  조회 : 484 


아이가 몸에 열이 많은 편입니다.

4월초부터 반바지를 입고 다니고 창문을 열어 놓고 잠을 잘 정도예요.

심정을 먹이고 싶은데 혹시 심정으로 인해 몸속 열이 더 올라가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데 어떤까요?
 관리자
몸에 열이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체외에서 열이 나는데 체내 즉 속이 냉한것으로 체외에서 나는 열을 식히기 위해 찬물이나 아이스 크림 같은 찬 음식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러나 찬음 식을 즐기게 되면 일시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들지만 속은 더 냉해져 또 다시 찬것을 찿게 되는 악 순환이 반복됩니다. 이런경우 면역력이 떨어져 복통이나 혹은 가끔은 설사도 나게 되므로 속을 따듯하게 하면 체외 열이 속으로 순환하게 되어 체외 열이 줄고 체내외가 동시에 따듯하게 되며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지며 집중력도 좋아집니다. 심정은 심포삼초를 좋게 하여 한열의 대사 작용을 촉진 하므로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이외에 당근, 토마토, 양배추, 바나나, 좁쌀밥을 자주 먹어 심포삼초를 튼튼하게 영양하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냉한 속을 지금 다루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 비만증, 당뇨, 고혈압, 같은 성인병에 시다릴 수 있으며 속이 냉해서 생기는 비정상적인 세포를 만드는 암에도 취약해지는 체질로 변할 수 있으니 심포삼초를 좋게 하는 심정, 당근 토마토, 바나나, 좁쌀밥 등 떫고 담백한 맛이 있는 음식을 자주 주세요.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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