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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변
이름  김치호 2016-05-30  조회 : 652 

항문가까이쪽 같은데 묵직하고 은근히 통증있고 방구 나올려면 가로막고 있는듯합니다 오른쪽 하복부쪽에 은근하게 아프고요 변을 보고나서 변기에 피색깔이 저번주에 두번정도 나왔습니다  이런증상이 있고 나서는  방구가 자주 나오는데요 그리고 생식기 주변 털이난곳도 그렇고 뼈가 아픈것같기도 하고 아뭏튼 그 부근에소변보고나도  또 누고싶은 느낌 뭐가 시원하지 않는 느낌이 요즈음 은 자주 느껴집니다 뱃속도 구토증과 울렁거림이 심하고 저 같은 경우에는 올해 수태과해라 하는데 이런 영향도 많이있나요  선생님 답변부탁드립니다
 관리자
수 태과인 올해는 누구나 그 영향을 받아 신장과 방광 그리고 신장이 지배하는 생식기가 약해집니다. 특히 신장이 약해져 있었거나 체질적으로 신장이 약한 체질은 더욱 영향이 큽니다. 혈변,은 직장이나 하행결장의 모세혈관이 터져 일시적으로 혈이 대변과 함께 나온것이며, 하복부 우측은 방광이나 맹장에 일시적으로 염증이 생긴것으로 보입니다. 소변이 시원 스럽게 나오지 못하는 것은 심포삼초가 약해서 전립선과 방광을 조이는 괄약근이 약해진 것으로 보며, 생식기 주변의 통증 역시 신장 그리고 주변으로 흐르는 궐음 간경이 막히면 그러므로 심포삼초는 야구르트에 당근(반쪽)이나 토마토(방울토마토 5개, 혹은 주먹만한 토마토 1개)에 위장에 좋은 꿀 1 티수푼을 넣고 갈아서 하루 3회 매회 한컵씩 드시고 신장은 콩으로 만든 음식 두부, 된장, 낫도가 좋습니다, 낫도는 매끼 밥수푼으로 한수푼씩 드세요. 울렁증은 두가지로 위장이 약할때 와 신장이 약햘때도 나타납니다. 현재의 모든 증상 주 원인은 신장, 심포삼초에 있고 그 여파가 다른 장부에 미쳐 나타나는 증상 입니다. 만약 혈변이 다시 나오면 그때만 마늘, 양파, 무 요리를 하시고 혈변이 멈추면 안드셔도 됩니다.체질이 개선될 때까지 꾸준히 해 주세요.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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