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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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혈압 네번째 원인 본태성 고혈압 과 산초
이름  관리자 2009-04-18  조회 : 2,702 

본태성 고혈압은 본래 태어날 때부터 혈압이 보통 사람의 배 이상이 되는 것이 보통이며,증상의 특징은 혈압이 200~300, 이 되어도 아무런 증상이나 통증이 없고, 오히려 건강하고 병이 없으며 힘이 강하여 천하장사 라는 호칭을 들으며. 기경팔맥이 열려 있는 사람이 갖고 있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혈압이다.

예를 들면 여자라도 보통 쌀 한가마를 거뜬히 든다든가  남자라면 그 이상의 무게를 거뜬히 들어 올리는 형태의 힘센 사람을 말한다.
이와 같은 사람의 고혈압은 본래 타고난 자연적인 것으로  보통사람 혈압 80~120 과 동일한 정상적인 혈압이다.

그러므로 고혈압으로 착각하여 단순한 혈관 확장제나 해열제에 지나지 않는 혈압약을 투여하면 폐인이 되거나 중풍 등 중병이 생겨 선천적으로 받은 위대한 힘이 소멸되므로 주의를 요하며,

이러한 사람을 맥으로 구분하는 방법은 인영과 촌구맥의 크기가 같아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보통 건강한 사람 보다 배이상에서 4~5 정도 성대한 맥을 갖고 있으며, 굳이 산초를 쓴다면 혈을 보하는 보혈 산초 각 1전, 기를 보하는 보기 산초 각 1전, 생명력을 보하는 상화 산초 각 1전씩 하여 차로 다려 마신다.

인간은 음식으로 부터 흡수된 영양을 받아 육장 육부에서 발생된 전류(기)가 흐르는 선(경락)이 똑같이 인체의 좌우에 24개의 선이 있는데 이것을 24정경이라고 하며, 또 그외에 위대한 능력을 발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8개의 특수한 기가 흐르는 경락이 있는데, 이것을 기경팔맥(奇徑八脈) 이라고 한다.

그런데 보통 사람은 24정경만 열려서 기가 순환되고 기경팔맥은 닫혀있다가 일생 일대에 큰일이 생길 경우에 열리게된다. 중병을 앓거나 큰일이 생긴 후 그 고비를 넘기고 나면  기경팔맥이 열리는데, 그 때 병기, 사기, 혹은 냉기가 기경팔맥으로 주입되면 인영맥 혹은 촌구맥 한쪽이 4~5배, 성대해져 인영과 촌구맥의 균형이 무너져, 현대의학에서 말하는 불치병이나 난치병이 되며, 수도를 하고, 운동, 단전호흡 등을 하여 열려진 기경팔맥에 생명력이나 온기가 주입되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최상의 젊음과 건강 그리고 매우 상당한 경지의 위대한 능력이 얻어진다.

그러므로 혈압계라고 하는 기계는 측정할 때마다 혈압의 수치가 다르고, 좌우가 다르며, 기분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혈압을 측정하는데는 한계가 있는데도 그것만 믿고 혈압약을 복용한다는 것은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이며, 본태성 고혈압은 절대로 치료해서는 안되는 혈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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