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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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쓴맛이 나는 커피와 건강
이름  관리자 2007-06-06  조회 : 1,831 

                               커피 두 잔 마시면 '간암' 43% 예방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커피를 마시는 것이 간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년간 커피 섭취가 간 기능 개선과 간 질환 예방 효과가 있을수 있다는 자료가 축척되어 온 가운데 '소화기학' 저널에 캐롤린스카 연구소 울크 박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 간에 대한 이 같은 커피의 효과는 분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 일부 연구결과 커피 섭취를 많이 할 수록 만성 간질환이나 간경화의 지표인 간 효소 수치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간에 대한 커피의 이 같은 효과에 대한 검증을 위해 2,260명의 간암 환자와 239,146명의 간암을 앓지 않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한 11개의 임상 연구결과를 분석했다.

연구결과 11개 모든 연구에서 커피 섭취가 많을 수록 간암 발병 위험이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6개의 연구결과는 통계학적으로 충분한 의의를 가졌다.

이번 연구에서 하루 두 잔 커피를 매일 마시면 간암 발병 위험이 43%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커피가 클로르제닉산(chlorogenic acid)등의 항산화성분을 함유 항산화 스트레스를 막고 발암 물질 형성을 억제해 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하며 동물 실험 결과에서도 커피와 클로르제닉산이 간암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펌)

서원장 : 앞에서 말하는 내용은 현맥이 나오는 간장병일 경우에만 그 효과가 있다. 커피는 쓴맛으로 커피 뿐만이 아니고 모든 종류의 음식 중에서 쓴맛이 나는 음식은 심장과 소장을 튼튼하게 영양한다. 이와 같은 커피의 속성 때문에 커피를 마시면 심장과 소장이 지배하고 관리하는 혈과 혈액의 순환에 매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커피를 마시면 심장병에 걸릴 확 율이 대폭 줄어드는 것은 이같은 커피의 쓴맛 때문이다.

또한 쓴맛은 음양중 오행 중 화에 속하며, 금(폐,대장)이 지나치게 강하여 목(간장과 담낭)을 금극목하여 간장과 담낭에 질병이 생기는 것을 완화 시키는데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즉 화극금하므로서 금(폐,대장)을 억제하여 지나치게 금극목하는 것을 완화시켜준다.
그리고 커피에 타는 프림은 그 맛이 고소하여 간장과 담낭을 튼튼하게 영양하므로, 간장과 담낭에 병이 들어 현맥이 나오는 사람은 커피에 프림을 타서 마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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